2023년 우리나라 총수입(세익 포함)이 대내외 경제난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23회계연도 우리나라 총수입은 497조원으로 전년 573조9천억원보다 줄었다.

통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총비용은 490조4000억원으로 69조3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징수한 세금은 344조1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1조9000억원이 줄었다.

기재부는 2022년 4분기 이후 해외 대외 경영여건 악화로 기업 실적이 부진해 법인세가 23조2000억원 감소한 데 따른 하락세라고 분석했다.

경제난 속에 한국 총수입 77조 원 감소

지방 부동산과 주식시장 침체로 양도소득세 징수액도 14조7000억원 감소했다.

2023년 임금으로 징수된 세금은 임금 인상과 더불어 노동시장의 탄탄함 때문에 전년 대비 1조7000억원 증가했다고 국토부는 덧붙였다.

우리나라도 수입량이 적어 부가가치세를 7조9000억원 적게 징수했다. 고객에 대한 관세액도 3조원 감소했다.

2023년 우리나라 수입액은 6427억 달러로 전년보다 12.1% 감소했다.

기재부는 2023년 한국의 연간 경제성장률 1.4% 중 정부가 0.4%포인트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영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정부는 지난해 징수세액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잉여자금 활용을 통해 국민생활과 경제활성화 관련 정책을 지체 없이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정부는 5월 말까지 최종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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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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