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삼성전자 부사장, 240조원 투자, 4만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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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17:21 그는

홍수 [South Korea]25일(ANI/글로벌이코노믹)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가석방된 지 15일 만에 한국의 거대 기술 대기업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조건부 석방에서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여론을 지지했다.
25일 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향후 3년간 반도체·바이오닉스·차세대통신·신정보통신 등에 240조원을 투자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총 투자액 중 180조원이 국내 산업에 투자된다.
이는 2018년 발표된 180조원에서 60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또한 삼성은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년 동안 4만명을 직접 고용한다. 투자로 인한 간접고용의 영향도 56만 명에 이를 것이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이 새로운 미래를 재정비하는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기업으로서 삼성의 역할을 소개합니다.”
그는 또 “투자와 고용, 상생의 전략을 통해 삼성이 한국 경제와 사회를 개선해 삼성에 대한 국민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의 가석방에 대한 대응으로 이번에 제시한 투자 및 인력 충원 방안이 분석됐다.
이 부회장은 지난 8월 13일 가석방된 뒤 경영에 복귀했으며, 삼성전자 등 주요 협력사 임원들과 만나 투자 계획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가석방을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며 “급격한 위기 상황에서 반도체와 백신 분야에서 가석방이 위기를 넘어선 가석방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박봄기 법무부 장관은 이 부회장의 조건부 석방에 대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제와 글로벌 경제 환경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저에 대한 우려와 비판, 기대가 크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업과 금융계도 이번 투자 계획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삼성은 반도체 사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개편으로 미국 인텔과 대만 TSMC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투자를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반도체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반도체 사업은 우리 경제의 ‘안전밸브’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사업입니다.
삼성이 한 번 경쟁력을 잃으면 되돌리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강력한 투자는 사실상 생존전략이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시스템의 경쟁력 확보와 메모리 기술의 절대우위를 유지해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핵심 산업에 대한 삼성의 투자도 주목할 만하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이후 ‘바이오 주권’ 확보가 중요한 국정과제로 떠오른 만큼 핵심 산업 분야에서 ‘반도체 제2의 역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4공장이 완공되면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부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용확대, 청년교육, 창업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4대 그룹 중 정규직 채용을 유지하는 것은 삼성전자뿐이다. 현대차, SK, LG 등 다른 대기업은 정기개점을 취소하고 즉시개점을 확대하는 경향이 있다.
선오일 한국연구원 CXO 기술책임자(CTO)는 “삼성전자가 향후 3년간 4만 명을 고용하게 된다면 삼성 국내법인 전체 직원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선 큰 변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25만~26만 명 사이를 유지해온 한국 고용률. (ANI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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