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에미상 시상식 마치고 귀국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

역사적인 에미상 수상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이종재 그는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0일 “배우 이정재가 귀국 후 일반 PCR 검사를 받은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배우 이정재가 질병관리 규약에 따라 지난 9월 18일 귀국한 뒤 PCR 검사를 받았고,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배우 이정재가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정부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보건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표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재는 지난 9월 18일 에미상(대작 오징어게임 주연)에서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미국에서 귀국했다.

다행히 이종재의 친구는 정우성 그리고 “오징어 게임”의 스타들 박혜수 같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간 정호연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종재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정재의 히트작을 보라”악에서 구 하소서아래 번역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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