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이번 주 칠레·우루과이·아르헨티나 방문 예정

한덕수 국무총리(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 수요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

한덕수 총리는 중남미 국가들과의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3개국 순방을 위해 일요일 칠레로 출발할 예정이며,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 장관은 3국 정상과의 회담에서 한국의 2030년 만국 엑스포 유치 추진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정부정책조정관이 밝혔다.

특히 한 장관과 3국 정상은 원자재와 전략광물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장관은 가브리엘 보렉 칠레 대통령과의 회담이 포함된 공식 방문 일정으로 오늘 오후 칠레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국과 칠레는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은 수요일 우루과이를 공식 방문하고 루이스 라칼 포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몬테비데오 회담에서 한 대통령과 우루과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씨는 9일 일정의 마지막 일정으로 3일 일정의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을 오는 30일부터 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한 장관이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경제 안보 등 다방면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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