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들과 투르크메니스탄 대표단이 16일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과 투르크메니스탄 대표단이 16일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7월 16일 방한 중인 대우건설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에서 정원주 회장, 백정완 사장과 부총리, 대외경제은행(Foreign Economic Bank) 총재, 투르크멘헤미아 이사회 의장 등 투르크메니스탄 경제사절단이 16일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주정원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5월 처음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한 지 두 달여 만에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대우건설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대우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PC사업 2건의 비료플랜트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주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Baymyrat Annamammedov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산업전력부 부총리는 대우건설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이번 방한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은 “이번 방한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과 대우건설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양국간 교류 확대에 앞장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우건설은 올해 9~10월 개소를 목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지사를 설립해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와 긴밀히 의견을 교환하고 신속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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