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즈


설정


몬스타엑스, 12월 파티영화 ‘더 드리밍’ 개봉

대한민국의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12월 첫 음악영화를 개봉한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대한민국의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12월 첫 음악영화를 개봉한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대한민국의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12월 첫 음악영화를 개봉한다.

K팝 밴드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및 콘서트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Monsta X: The Dreaming)’이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극장에서 개봉된다.

아이엠은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12월 몬스타엑스: 드리밍이 전 세계 영화관에 오면 전 세계 몬베베와 함께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는 꿈을 꾸세요”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Monsta X: The Dreaming)은 지난 6년 동안 몬스타엑스의 여정을 들여다보고 음악 공연, 인터뷰,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영화는 12월 10일 발매되는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 ‘몬스타엑스: 드리밍(Monsta X: Dreaming)’의 ‘원 데이(One Day)’와 기타 클립들을 독점 엿볼 수 있다.

11월 4일 오후 7시 티켓오픈

몬스타엑스 더 앨범은 2020년 2월에 발매된 노래 All About Luv의 영어 후속곡이다.

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으로 구성된 몬스타엑스는 2015년 데뷔했다. (UPI)









READ  블랙핑크는 포브스 코리아가 선정한 2024년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유명인으로 선정되었으며,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지민이 상위 10위에 올랐습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