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5578억원 부동산 매각

날짜가 표시되지 않은 이 파일 사진은 서울 중심부에 있는 대한항공의 송현동 위치를 보여줍니다.  (연합)

날짜가 표시되지 않은 이 파일 사진은 서울 중심부에 있는 대한항공의 송현동 위치를 보여줍니다. (연합)

12월 23일 서울(코리아베이스와이어)대한항공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무건전성 개선의 일환으로 부동산 매각을 통해 5578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목요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금요일 서울 성연동의 토지와 건물을 공공주택 개발업체인 대한토지주택공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H).

그녀는 LH가 송현동 부지를 서울시 소유의 서울의료원 부지로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 매각은 팬데믹으로 인한 국내 최대 항공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2월 그녀의 계획을 발표했다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항공 산업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의 유휴 자산과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이 삼성생명으로부터 송현동을 매입했다. 2009년에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개발 사업은 청와대 청와대와 국가의 가장 귀중한 문화재 중 하나인 경복궁과 인접해 있어 건축물의 높이 제한과 문화재 보존 규정 등 여러 난관에 부딪혔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8월 기내식 및 면세사업 판매 국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9906억원의 자금조달을 지원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3월 3조3000억원을 모았다 국내 경쟁사인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대가로 주식을 매각했다.

11월 16일 기준으로 베트남, 태국, 터키,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6개국으로부터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호주 등 8개국의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합병 승인을 받았다. 싱가포르, 유럽 연합 및 미국.

기단 기준 세계 항공사 순위 18위인 대한항공은 인수가 완료되면 아시아나 지분 63.9%를 보유한 아시아나 최대주주가 된다.

한국의 주요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여객과 화물칸의 40%를 한국의 두 개의 풀서비스 항공사가 독점 수준 이하로 차지한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내년까지 완료한 뒤 2024년 합병법인을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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