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Docs는 아시아다큐멘터리영화제의 선두주자를 지향합니다.

제13회 국제비무장다큐멘터리영화제가 9월 9일 경기도 파주에서 ‘평화, 연결, 생명’을 주제로 개막한다.

매년 국내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이미지를 활용한 DMZ다큐멘터리, 올해의 포스터 ‘백지완의 주먹’을 공개했다.

사진가 노순택이 촬영한 사진에는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사회운동가 백지원의 주먹이 담겨 있다.

조직위는 “주먹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정확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DMZ다큐멘터리의 정신과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진 페스티벌 디렉터는 보도자료를 통해 “DMZ다큐스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대에 엄격한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고양, 파주, 영화진흥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29개국에서 온 총 53편의 다큐멘터리가 한국 장편, 아시아 장편, 국제 장편, 단편의 4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입니다. 국제 부문 흰거위는 2천만 원($17,200)의 대상을 제공합니다.

최우영 감독의 ‘Berlin 1989, Seoul Now’ 판 지안의 ‘비가 온 후’, 고모리 하루카와 서나츠메의 ‘이중 도시 / 우리의 자리를 대신할 노래 만들기’, ‘검은 회화’ 시린 이클라스 등이 출연한다. “. “

다큐멘터리는 경기도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점에서 상영된다.

DMZ Docs의 산하에 DMZ Industry는 유망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신흥 제작자 및 감독을 지원합니다. 올해의 선정작은 38개국에서 200명 이상의 후보 중에서 선정된 33편의 다큐멘터리로 구성됩니다.

결선 진출자들은 축제 기간 동안 프로그램 프레젠테이션과 해당 분야의 전문가 조언을 받게 됩니다.

영화제 감독에 따르면 DMZ다큐멘터리는 10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닥스쿨’과 온라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다큐앤조이, DMZ 온라인 시네마’를 재개관해 더 넓은 관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9월 9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다.

글 이시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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