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n: 제목 변경, 글머리기호, 스프레드시트, 항상 업데이트, 사진 추가)

서울, 4월 16일 (연합) — 대한민국 최악의 해양 참사 중 하나인 세월호 침몰 9주기 추모식과 행사가 일요일 전국에서 열렸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서남해안으로 침몰했다. 제주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생과 교사 261명을 포함해 총 304명이 숨졌다. .

시민단체가 2023년 4월 16일 서울에서 남서쪽으로 309km 떨어진 목포항에서 2014년 세월호 침몰 희생자 추도식을 열었다. 즐겨찾기 팔로우

서울에서 남서쪽으로 309km 떨어진 목포의 한 항구에서 세월호의 녹슨 잔해가 뉘여 있는 추도식에는 약 100명이 운집했다. 이날 오후 4시 16분에는 9년 전 해상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사이렌이 울렸다.

이윤하 3학년 학생은 “이러한 고통이 반복되지 않도록, 희생자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서로를 보호하고 사랑하며 잃어버린 넋을 그리워하자”고 말했다. 행사장 인근 목포해안여고. .

이날 추모식은 서울에서 남쪽으로 29㎞ 떨어진 안산 화랑공원에서 정부 관계자와 유가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3년 4월 16일에 찍은 이 사진은 2014년 서울 여객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서울 서쪽 인천에서 열린 9차 추도식을 보여주고 있다.(연합)

2023년 4월 16일에 찍은 이 사진은 2014년 서울 여객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서울 서쪽 인천에서 열린 9차 추도식을 보여주고 있다.(연합)

참석자 중에는 주요 정당 대표인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이민균 안산시장도 있었다.

1분간의 사이렌과 묵도 후 쇼와 고위 인사들이 연설을 한 뒤 추모공연, 추모시 낭독, 추모곡 합창 공연이 이어졌다.

조 장관은 서울 참사가 가슴에 남긴 “아픈 상처를 깎아내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에서 서쪽으로 27km 떨어진 인천의 인천가족공원에서도 추모행사가 열렸으며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중앙부처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023년 4월 16일, 서울에서 남서쪽으로 309km 떨어진 목포항에서 인양된 세월호 잔해가 안식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에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사람들이 노란 리본을 묶고 있다. .  국가가 9번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곳.  즐겨찾기 팔로우

2023년 4월 16일, 서울에서 남서쪽으로 309km 떨어진 목포항에서 인양된 세월호 잔해가 안식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에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사람들이 노란 리본을 묶고 있다. . 국가가 9번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곳. 즐겨찾기 팔로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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